소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건
결국 도구입니다

러닝메이트는 팀이 매일 쓰는 도구를 하나로 모으는 협업 스위트입니다.
무엇을 더할지보다 무엇을 덜어낼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러닝메이트는 저스트러닝이 만들고 운영하는 팀 협업 스위트입니다.

  • 10개 모듈메시지부터 전자결재까지
  • 7개 진단 영역문항 은행에서 골라 묻습니다
  • 1조직 = 1 DB데이터베이스를 조직마다 따로
  • 0개 필수 AI꺼져 있어도 전 기능 동작

모듈

열 개 모듈로 무엇을 하나

열 개 모두 한 워크스페이스 안에 있어, 따로 켜거나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 메시지

    DM · 그룹 · 채널을 한 받은함에서 보고, 갈래가 생기면 스레드로 접습니다.

    • DM · 그룹 · 채널 통합 받은함
    • 스레드 답글 · 이모지 반응 · 멘션
    • 실시간 전송과 안읽음 배지
  • 캘린더

    월 · 주 · 일과 여러 날에 걸친 일정을 한 뷰에서 봅니다.

    • 월 · 주 · 일 뷰 + 멀티데이 일정
    •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일정 이동
    • 참석자 수락 · 미정 · 거절
  • 게시판

    게시판마다 입력 항목을 설계해 자유 글이 아닌 데이터로 쌓습니다.

    • 게시판별 입력 항목 설계
    • 댓글 · 첨부 · 고정 글
    • 권한별 읽기 · 쓰기 분리
  • 프로젝트

    멤버 · 기간 · 진행률을 카드로 쥐고 토픽을 목록과 칸반으로 오갑니다.

    • 프로젝트 카드 — 멤버 · 기간 · D-day
    • 토픽을 목록 · 칸반 뷰로 전환
    • 상태 관리로 워크플로 정의
  • 드라이브

    폴더로 정리하고 이미지 · PDF · 문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봅니다.

    • 폴더 트리와 이동 · 복사
    • 이미지 · PDF · 문서 미리보기
    • 버전 기록과 휴지통
  • 할 일

    혼자 쓰는 목록과 팀이 함께 보는 목록을 나눕니다.

    • 개인 목록과 공유 목록 분리
    • 담당자 · 기한 · 우선순위
    • 완료 처리와 지연 표시
  • 근태

    출퇴근을 기록하고 주 · 월 근무 통계를 봅니다.

    • 출근 · 퇴근 기록
    • 주 · 월 근무 시간 통계
    • 휴가 신청과 잔여 연차
  • 전자결재

    문서를 올리고 결재선을 세우면 어디서 멈췄는지 보입니다.

    • 결재선 지정과 순차 승인
    • 승인 · 반려 · 회수
    • 진행 상태와 이력 추적
  • 멤버 · 조직도

    부서와 직책을 세우고 이메일로 초대합니다.

    • 부서 · 직책 트리
    • 이메일 초대와 역할 지정
    • 권한별 기능 접근 제어
  • 검색

    메시지 · 문서 · 사람을 어느 화면에서든 ⌘K 로 찾습니다.

    • 메시지 · 문서 · 사람 통합 검색
    • ⌘K 전역 단축키
    • 모듈별 결과 묶어 보기

화면으로 보기

말보다 화면이 빠릅니다

메시지부터 전자결재까지, 실제 사용 중인 러닝메이트 화면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01메시지
DM · 그룹 · 채널 · 외부를 한 목록에서 보고, 종류로 걸러 대화를 엽니다.
02캘린더와 할 일
일정은 끌어서 다른 날로 옮기고, 할 일은 개인 목록과 공유 목록으로 나눠 둡니다.
03드라이브
파일을 창에 끌어다 놓으면 그대로 올라갑니다. 폴더는 개인으로 시작해 필요할 때 조직 전체에 엽니다.
04전자결재
수신함에서 문서를 열면 결재선의 단계마다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 남아 있습니다.

데이터 격리

조직 하나에 데이터베이스 하나

조건으로 거르는 한 표 대신 조직마다 데이터베이스를 나눠, 질의가 옆 조직에 닿지 않습니다.

컨트롤 플레인조직 계정 · 요금제 · 공지가 조직learningmate_t_ga나 조직learningmate_t_na다 조직learningmate_t_da조직 사이에는 질의가 오갈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컨트롤 플레인은 조직 계정과 요금제만 알고, 업무 데이터는 각 조직의 데이터베이스에만 있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기준

네 가지를 지킵니다

  1. 01

    도구를 늘리지 않는다

    메신저 하나, 일정 하나, 파일 하나씩 늘리다 보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모르게 됩니다. 러닝메이트는 모듈을 더하는 대신 같은 흐름으로 잇습니다.

  2. 02

    배우는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모듈마다 다른 조작을 익혀야 한다면 그건 도구의 실패입니다. 한 화면에서 익힌 방식이 다음 화면에서도 통합니다.

  3. 03

    팀의 데이터는 팀의 것이다

    조직마다 데이터베이스를 분리해 운영합니다. 옆 조직의 검색 결과에 우리 문서가 섞이는 일은 설정 실수로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4. 04

    AI는 거들 뿐, 대신 결정하지 않는다

    요약과 초안은 AI가 돕지만, 판단 근거는 늘 원문으로 되짚을 수 있어야 합니다. AI가 실패해도 기능은 규칙 기반으로 계속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것

궁금하실 만한 것들

진단만 먼저 해봐도 되나요?

가입도 이메일도 필요 없습니다. 웹에서 바로 진행하고 결과를 받아 보세요. 응답은 익명으로 저장되고 90일 뒤 삭제됩니다.

우리 조직 데이터가 다른 조직과 섞이지 않나요?

조직마다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만듭니다. 애플리케이션이 조직을 잘못 골라도 다른 조직의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는 질의가 가지 않습니다. 같은 표에 조직 열을 두고 걸러 내는 방식과는 실패했을 때의 결과가 다릅니다.

AI가 잘못된 답을 주면 어떻게 되나요?

요약과 초안은 AI가 돕지만 판단 근거는 늘 원문으로 되짚을 수 있습니다. AI가 실패하거나 꺼져 있어도 기능은 규칙 기반으로 계속 동작합니다.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나요?

웹은 휴대폰 화면에 맞춰 동작하고, 별도 모바일 앱도 함께 제공합니다.

쓰던 도구에서 옮겨 올 수 있나요?

한 번에 전부 옮기기보다 모듈 하나씩 옮기는 편을 권합니다. 메시지와 일정을 먼저 옮기고, 자리 잡으면 문서와 결재를 이어 붙이는 순서가 팀에 무리가 적습니다.

먼저 진단으로 시작해 보세요

도입 전에 우리 팀이 어디쯤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입도 이메일도 필요 없습니다.